`
[실시간 여행 정보]
∴
코로나19 관련 우리 국민 대상 입국제한 조치 실시 국가(지역)
: [04-22]
공지사항/이벤트
질문과 답변
견적문의
여행후기
자주묻는질문
전체
국내여행
해외여행
허니문
골프
자유여행
여권/비자
기타
해외여행
몰디브 여행 TIP안내
기후몰디브의 기후는 1년내내 따뜻하며,계절의 변화가 거의 없는 편이며,기온은 연 평균 최고 30.4도에서 최저 25.4도까지로 큰 변화를 보인다.
여행가이드[간단한 현지어]현지어 : 아흘란 와 싸흘란
의 미 : 환영합니다
현지어 : 케이파 할루쿰?
의 미 : 안녕하십니까?
현지어 : 아나 비카이르
의 미 :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현지어 : 싸바할 카이르
의 미 : 좋은 아침입니다
현지어 : 투스비흐 알랄 카이르
의 미 : 안녕히 주무세요
일반정보[전압 및 주파수]110-220볼트를 사용한다.
[치안]몰디브는 완전한 이슬람 사회로서 마약범죄는 중죄에 처하고 있으며 정치범은 유배형에 처한다. 한편 재판관과 행정관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1990년 현재 범죄율은 약 3%정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통화]몰디브의 통화는 루피야로 지폐로는 2,5,10,20,50,100,500루피야 등이 있으며,1루피야는 100라리로 나뉘어진다. 쓰이고 있는 동전은 1,2,5,10,25,50라리스와 1루피야이다. 세계의 주요통화는 은행,관광휴양섬 호텔과 주요 상점 등에서 현지통화로 환전된다. 달러는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외국통화이며,호텔에서의 지불은 현금이나 여행자수표,신용카드 등으로 할 수 있다. 개인수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은행의 보증카드가 있을 때 사용할 수도 있다.
[한국으로 전화]최신 기술과 국제 인공위성을 통해 통화가 가능하다. IDD 설비를 모든 리조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카드폰도 모두 가능하다. British Cable과 Wireless의 합자회사인 Dhiraagu가 이동통신 장비를 하루 단위로 제공하며,Dhiraagu를 통해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다.
출입국 정보[비자]30일내 체류시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다
해외여행
캐나다 여행TIP안내
캐나다는 북쪽으로는 엘즈미어(Ellesmere)섬의 콜롬비아 岬으로부터 남쪽 으로는 이리 호(Erie Lake)의 미도르 섬까지를 국토로 하는 세계에서 두번 째로 넓은 나라로 북아메리카 대륙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동쪽으로 대서양·데이비스 해협 및 배핀 만, 서쪽으로는 미국의 알래스카 주와 태 평양에 접해 있고, 북쪽은 북극해와 붙어 있고, 남쪽은 미국 본토의 12개 주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지정학적 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하 있다. 알래스카 국경선 근처에서 동쪽인 배핀 제도(Baffin Island)까지의 북극해상의 섬들은 캐나다에 속해 있다. 캐나다는 광대한 국토를 가지고 있으나 지질구조나 이를 배경으로 하는 지형은 그다지 복잡하지 않다. 태평양을 따라 캐나 안 록키산맥이 뻗어 있으며 3,000∼6,000m의 고봉(高峰)이 많다. 중앙부는 대평원을 비롯하여 위니펙 호(Winnipeg Lake) 등 많은 호수와 늪이 있고, 동부로는 라부라들 반도가 대서양으로 뻗어 있는데 지엠즈 만, 허드슨 만(Hudson Bay)을 포함 한다. 남부의 5대호 지방과 세인트 로렌스 강 유역은 구릉지대를 이루고 있다. 허드슨 만을 중심으로 하는 거대한 분지지형을 이루고 있고, 크게 6 개 지역으로 나누어진다. 대서양 연안의 여러 섬들과 퀘백 주 동남부를 포 함한 애팔래치아 지역, 백 주 북서부 및 온타리오 주를 포함한 5대호· 세인트 로렌스 지역, 허드슨 만을 끼고 캐나다의 거의 반을 차지하는 캐나 다 순상지, 캐나다 순상지 서쪽의 광대한 내륙평원, 록키산맥을 주체로하는 코르디에라 지역 및 북극지역으로 나뉘어진다.위도가 높아 일반적으로 겨울 추위가 심한 편이지만 서부 태평양 연안은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침엽수가 잘 자란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주는 유럽 북서부와 같은 기후이다. 동부일대는 한류의 영향으로 같은 위도의 다른 지방보다 춥다.
북위 40도가 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전체적으로는 아한대 기후를 나타낸다. 그러나 지역에 따라 밴쿠버 같은 태평양 연안 도시는 해류의 영향으로 다른 곳과 비교하여 약간 따뜻한 편으로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일은 별로 없으며 북부와 내륙지역에 비해 강수량이 많다. 또한 미국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도시들은 여름철 온도가 30도가 웃돌 정도로 기온이 많이 올라간다. 여름철(6~7월)은 한국의 여름과 비슷하나 저녁에는 서늘하므로 스웨터나 가디건 등이 필요하다.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비가 많이 내린다. 겨울철(11~3월)에는 코트 등 두터운 동복을 준비해야 한다.
여행가이드[간단한 현지어]현지어 : Merci beaucoup! 메르씨 보꾸
의 미 : 매우 감사합니다.
현지어 : Je voudrais reserver une chambre.
의 미 : 쥬브드레윈느샹브르/방하나 예약하고싶습니다.
현지어 : Ou est le metro? 우에르메트로?
의 미 : 어디에 지하철역이 있나요?
현지어 : Excusez-moi.
의 미 : 엑스큐제무아/실레합니다.
현지어 : Combien ca coute?
의 미 : 콩비앙사꾸트?/ 얼마입니까?
일반정보[공휴일/축제]New Year's Day: 1월 1일
Good Friday: 4월 부활절 전 금요일
Victoria Day:5월 24일에 가장 가까운 월요일
Dominion Day: 7월 1일
노동절: 9월 첫째 월요일
추수 감사절: 10월 두 번째 월요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Boxing Day: 12월 26일
토요일과 일요일이 국경일과 겹치는 경우 월요일도 쉰다. 그 밖에 부활절 다음 월요일과 Boxing day,remembrance day에도 거의 모든 주가 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각 주마다 따로 공휴일들을 정해 놓고 있다.
[유용한전화번호]주 캐나다 한국대사관
-주소:150 Boteler Street Ottawa,Ontario Canada K1N 5A6
-전화:(613) 244-5010,팩스:(613) 244-5043
-근무시간:9시~12시,13시~17시(월~금요일)
주밴쿠버 한국총영사관
-전화:604-681-9581
긴급연락처(경찰서,병원 등)
캐나다의 일반적인 영업시간은 보통 8:30~12:00,13:00~17:30이며,병원,경찰서등의 비상(화재,도난 등) 전화번호는 911이다. 긴급의료구호 전화번호는 737-8000번이며,경찰서는 236-1222번이고,기상청은 998-3439번이다.
[전압 및 주파수]한국에서 캐나다에 가는 많은 사람들은 집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을 그냥 가져 가는 경우가 많은데,예전에는 110V/220V 겸용 이어서 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캐나다는 110V을 사용한다. 따라서 220볼트를 110볼트로 변환해 주는 트랜스가 필요한데 캐나다에서는 이를 구하기가 거의 어렵다. 따라서 캐나다에 갈려면 반드시 110V 용 가전제품을 준비하거나 웬만한것은 캐나다가 한국보다 저렴하므로 직접 구입 하는것이 낫다.
[통화]기본단위는 캐나다 달러(CN$)이고 1CN$는 100¢(센트)이다. 지폐는 5,10,20,50,100,1000 CN$의 7종류이고,동전은 1¢(페니),5¢(니켈),10¢(다임),25¢(쿼터),50¢,$1(루니)과 95년 9월부터 발행된 $2(투니)까지 7종이다.
[한국으로 전화]캐나다의 전화는 미국과 공동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역번호와 전화번호만으로 미국의 어디라도 통화할 수 있다.일반가정에서의 시내통화는 기본요금만 지불하면 되고 공중전화로 시내통화를 할 때는 시간제한이 없다. 캐나다에서 한국 직통전화를 이용하려면 1-800-663-0682를 돌리면 한국의 교환원이 직접 나와 전화를 연결해 준다. 이 방법은 국제 다이얼 통화와 다른 점은 요금이 수신자 부담이라는 점이다. 국제전화 할인카드로는 국내 통신회사들이 제공하는 국제전화요금 할인카드를 신청하면,현지요금보다 훨씬 더 저렴한 요금으로 전화가 가능하며,요금은 후불로 청구된다.
공중전화는 동전을 사용하는 것과 카드를 사용하는 것,신용카드를사용하는 것이 있다. 동전은 5¢,10¢,25¢ 짜리를 사용 한다.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전화를 하고 싶을 경우 큰 호텔을 이용하면 된다. 시내통화는 25¢이다. 시외 장거리 통화는 카드 전화는 지역번호와 상대방의 번호를 누르면 되고 동전을 넣는 전화는 먼저 0을 누르고 지역 번호와 전화번호를 누르면 교환원이 나와 처음 3분간의 요금을 알려준다.시간이 초과할때마다 교환이 끼어들어 요금을 말한다. 이때마다 동전을 넣으며 통화를 하면 된다.물론 걸기 위해서는 요금을 먼저 넣고 번호를 돌려야 한다. 전화 사용 방법은 전화기 옆에 붙어 있다. 현지의 전화카드 사용 방법은 먼저 1-800-572-5880 를 한 다음에 교환원이 나오면 교환원의 안내에따라 카드 뒷면의 고유번호,국가 번호,지역번호,상대방전화번호 등을 누르게 된다.한국 교환원이 나오는 직통전화를 이용하는 방법은 1-800-663-9889번을 누르면,안내방송 나오며,0번과 상대방 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직통으로 그냥 할때는 011-82-(0을뺀 지역번호)-(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국제 전화 카드(MCI) 즉,후불식 국제 전화 카드를 사용하려면 데이콤이나 한국통신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미리 지정한 전화번호로 나중에 한국에서 지불하면 된다. 방법은 1-800-663-9889-(카드고유 번호)-(비밀번호)-상대방 전화번호이다.
[현지로 전화]직접 다이얼을 돌려서 통화하는 방법으로 요금이 제일 싸며,통화방법은 우선 국제전화 코드인 011 등 국제전화 사업자번호를 돌린 다음,캐나다 국가번호 ,이어서 지역번호 그리고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돌리면 된다.
현지교통[버스]버스
요금은 버스를 타면서 운전기사에서 직접내며 1장의 티켓으로 제한시간 이내라면 여러 번 갈아탈 수 있으므로 갈아타야 할 경우에는 기사에게 트랜스퍼(Transfer) 티켓을 요청한다. 탈 때는 앞문으로 타며 내릴 때는 뒷문으로 내리며 창문 옆의 줄을 잡아당기거나 버튼이 있으면 눌러 내릴 의사를 표시한다. 내릴 때는 차가 서면 문을 밀고 나가거나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열리는 것도 있다. 버스에 따라서는 배차간격이 긴 것도 있으므로 노선과 배차 간격을 알아둔다.
장거리 버스 이용하는 법
대부분의 버스 터미널은 시내 중심부에 있고 여행자를 위한 인포메이션 코너가 있으며 락커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티켓은 예약할 필요없이 출발전에 터미널에서 사면된다. 구간에 따라서 학생 할인이 있으므로 패스나 티켓을 구매할 때 먼저 국제학생증을 보여주며 학생요금이 적용되는지 물어본다.
짐은 1인당 2개에 한하며 개당 무게가 22킬로그램을 넘지 않아야 한다. 2개 이상의 짐은 개당 5불씩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직접 버스 짐칸에 넣거나 운전 기사에게 맡길 수도 있고 터미널에 따라 승차권 판매대에서 버스로 탁송해주는 경우도 있다. 짐에는 꼭 이름과 목적지를 명시한 반환표(claim tag)를 붙여 분실에 대비해야 한다. 분실시 100불까지는 환불이 가능하나 100불 이상의 환불을 받고 싶은 사람은 추가로 보험을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을 구입한 후 출발 시각 약 10분 전에 버스 기사가 개찰을 시작한다. 좌석은 일반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지만 장거리 여행의 경우 일찍 도착하여 2불의 수수료를 추가 지불할 경우 개찰시 일반 손님보다 먼저 버스안에 들어갈 수 있다. 장거리 여행의 경우 갈아타야 할 때는 짐칸의 짐은 그대로 두고 버스 내에 있던 모든 짐은 반드시 들고 내려야 한다. 버스에 내려 휴식하는 시간동안 짐칸의 짐이 다른 버스로 옮겨지고 이전 버스는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당황하지 않도록 꼭 기억해두고 버스 내의 짐을 들고 내린다. 버스로 장거리 여행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힘들면 야간에 멈춘 도시에서 숙박을 하고 언제나 간단한 모포와 쿠션을 지니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2-3시간마다 15분의 휴식시간이 있고 식사시간에는 적당한 식당앞이나 버스 터미널에 정차해 1시간의 휴식 시간을 준다. 이 때는 꼭 내려 간단한 운동을 하여 몸을 풀어준다. 터미널 근처의 식당은 양과질에 비해 가격이 비싸므로 슈퍼에서 미리 먹을 것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장거리 버스 노선의 종류는 지역별로 다양하지만 이동할 도시명을 말하면 버스 터미널에서 티켓을 주므로 굳이 종류를 알 필요는 없다. 다만 많은 곳을 돌아보고자 하는 여행자들은 일정 기간내에 정해진 노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므로 패스에 대해 알아두자. 캐나다 횡단시 이용되는 패스는 그레이하운드 인터내셔날 캐나다 패스와 캐나다 패스 플러스가 있다. 캐나다 패스의 경우는 브리티쉬 컬럼비아 주부터 온타리오주까지의 주요 도시들을 돌아볼 수 있고 캐나다 패스 플러스는 아틀란틱 캐나다까지 캐나다 전역을 여행할 수 있다. 캐나다 현지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 한국에서 구입할 수도 있는데 한국에서 구입하는 인터내셔날 캐나다 패스(플러스)가 규정면에서 좀더 융통성이 있고 세금의 일부가 제해져 조금 저렴하다.
[철도]1977년부터 캐나디언 내셔널 철도와 캐나디언 퍼시픽 철도로 나누어져 있던 철도 회사를 비아레일이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영된다. 비아레일 노선 중에서는 동부의 세인트로렌스 강에서 서부의 태평양 연안까지를 잇는 대륙횡단 노선이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다.
캐나다 전체 열차 노선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횡단을 원한다면 캐나디안 라인을 이용하고 온타리오와 퀘벡의 주요 도시를 돌아보기 위해서는 코리더 라인을,아틀란틱 해안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오션 라인을,북극곰 투어를 위해서는 허드슨 베이 라인을 이용하면 된다. 브라스 돌 라인은 2000년부터 새롭게 시작된 구간이다.
노선에 따라 시설과 좌석에 차이가 있다. 보통 좌석차,침대차,식당차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좌석차는 이등석에 해당하는 이코노미 클래스와 일등석에 해당하는 실버 & 블루 클래스(Silver & Blue)나 비아 원(Via 1)이 있다. 이등석은 일반적으로 자유석이고 일등석은 지정석이며 여행내내 풀코스 식사가 제공된다. 일등석은 휴식을 취할수 있는 라운지가 있고 샤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6개까지 짐을 무료로 실을수 있다. 횡단 열차인 실버 & 블루에는 열차의 끝에 2층짜리 객차인 파크 카(Park Car)가 있다. 윗층은 전망을 위한 돔 형식이고 아래층은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수 있도록 안락의자가 마련되어 있다. 침대차는 카나디안,오션,샤레,엔터프라이즈,허드슨 베이 열차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침실의 종류는 싱글,더블,트리플,콤바인드(Combined) 그리고 이층 침대칸으로 나뉜다. 이코노미 클래스의 경우는 예약이 필요없지만 시간표에 “R” 표시가 있으면 예약이 필요하다. 일등석과 침대차는 꼭 예약을 해야 하며 예약 취소는 발차 30분 전까지만 하면 된다. 인기있는 노선의 경우는 성수기에 이용하려면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자리를 잡을 수 있다. 그리고 미리 예약,구입할 경우에는 구간에 따라 다양한 할인 혜택도 있으므로 확인하도록 한다.
장기간 여행을 할 경우에는 유효기간 30일중 12일간 모든 구간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는 캔레일 패스를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다. 좌석은 이코노미 클래스를 기준으로 하고 침대차나 일등석을 이용하려면 추가 요금을 내야한다.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나 학생,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성수기와 비수기의 요금차가 크므로 5월 31일까지의 비수기에는 30-40% 할인된 저렴한 요금을 이용할 수 있다.
밴쿠버-재스퍼 구간은 웅장한 산이 끝없이 펼쳐진 록키 산맥의 풍경을 즐기면서 갈수 있는 노선으로 유명하다. 토론토-몬트리올-퀘벡시티 구간은 메이플 로드로 이름이 잘 알려져 있고 가을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10월,11월의 성수기에는 좌석을 잡기가 굉장히 어렵다.
해외여행
미국여행TIP안내
가는방법[항공]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의 항공편은 매일 출발할 정도로 항공사도 다양하며, 수 많은 비행편이 있다. 주요 항공사로는 대한항공(KE), 아시아나항공(OZ), 노스웨스트항공(NW), 아메리칸항공(AA), 유나이티드항공(UA), 일본항공(JL)이 있고, 도쿄나 싱가폴, 방콕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까지 합하면 상당한 수에 달하는 항공사가 있다.
소요시간은 다른 나라를 경유하지 않는 직항편 기준으로 서울-로스엔젤레스 간은 약 11시간(5973마일), 서울-샌프란시스코 구간은 약 10시간 50분(5636마일), 서울-시애틀 구간은 약 10시간(5196마일), 서울-뉴욕 구간은 약 14시간(6885마일), 서울-워싱턴 D.C.는 약 15시간(8395마일), 서울-시카고는 약 11시간(6996마일), 서울-디트로이트 구간은 약 13시간(6621마일), 서울-애틀란타 구간은 약 16시간(7137시간), 서울-댈러스 구간은 약 15시간(6838마일)이 소요되며, 서울-올랜도까지는 약 20시간(7533마일), 서울-하와이 구간은 약 7시 40분(4562마일)이 소요된다.
공항에서 예약호텔까지 이동할 시에는 공항과 시내 에어터미널 사이를 왕복 하는 리무진 버스가 가장 편리하다. 리무진버스는 숙소에서 공항으로 나갈 때도 이용 할 수 있다. 리무진에는 아랫 쪽에 커다란 짐칸이 있어 공항에서 찾는 짐을 실을 수 있으며, 좌석에는 손가방, 핸드백 등 작은 짐 이외에는 들고 탈 수 없다. 시간이 급할 때는 택시를 타게 되는데 공항이 20㎞ 이상 되는 먼 거리에 있을 때는 택시값이 비싸지고 15%정도의 팁까지 주어야 하므로 서두르지말고 리무진을 타는 것이 좋다.
대한항공(KAL): 1-800-438-5000(02-1588-2001)
아시아나항공(Asiana): 1-800-227-4262(02-1588-8000)
노스웨스트항공(Northwest): 1-800-692-2345(02-732-1700)
아메리칸항공(American Airlines): 1-800-433-7300(02-319-3401)
델타항공(Delta): 1-800-221-1212(02-754-1921~2)
일본항공(JAL): 02-757-1711
하와이언항공(Hawaiian Airline): 1-800-367-5320(02-775-1500)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 1-800-241-6522(02-757-1691)
기후미국은 넓은 지역을 가지고 있는 나라로 기후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대체로 온대기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은 북위 40°선을 중심으로 하여 그 주위는 전반적으로 따뜻한 편이고 북아메리카 대륙이 남북으로 온도 차가 24°나 되기 때문에 기후의 차가 많이 나타나게 되었다. 미국은 알래스카와 하와이도 포함하고 있는데 알래스카는 냉대성기후이고 하와이는 아열대성기후를 가지고 있다. 미국대륙은 동쪽은 대서양과 접해 있으며 서쪽은 태평양과 마주하고 있다. 대서양과 태평양 해안은 해양성기후의 영향으로 습기가 많은 편이며 대륙의 중심부는 대륙성기후의 영향을 받아서 습기가 적고 건조한 편이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플로리다반도는 고온다습하며,년평균 26.6℃의 열대사바나 기후를 보이며,대서양 연안에서 멕시코만,아칸소 및 클라호마주 내륙은 습윤한 온대성 기후(몬순기후)를 보인다. 서부의 워싱턴주 및 오리건주는 서해안성 기후를,뉴잉글랜드와 오대호 연안지역은 냉대습윤 기후를 보인다. 또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고 있어 가장 살기에 좋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동경 100°선을 경계로 서쪽지역은 일명 카우보이지역으로 불리우며 스텝기후를,로키산맥과 태평양 산계사이의 산간 고지대에서는 사막기후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로키 및 케스케이드산맥 등의 고지대는 고산기후를 보인다.
여행가이드[간단한 현지어]현지어 : Excuse me.
의 미 : 미안합니다.
현지어 : No problem.
의 미 : 천만에요.
현지어 : Thank you.
의 미 : 감사합니다.
현지어 : No problem./You are welcome./Welcome
의 미 : 천만에요.
현지어 : Keep the change.
의 미 : 잔돈은 가지세요.
[쇼핑]미국처럼 넓은 나라에서,몇군데 상점을 돌아 다니면서 쇼핑을 하려면 물건사는 시간보다 차로 왔다갔다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린다. 따라서 수백 개의 상점을 한 장소에 모아 놓은 것이 바로 이 Mall이다. Mall은 우리나라의 대형 백화점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 다르다. 규모면에서도 더 클 뿐 아니라 백화점에서 취급하는 물건 이외에 극장이나 서점,식당 등 거의 모든 것이 한지붕 아래 모여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와 비슷하다.따라서 미국에서 물건을 사고 싶으면 일단 Mall로 가면 된다. 이러한 Mall이나 거리를 지나다 보면 자주 눈에 띄는 Department store(백화점)가 있다. 대표적인 Department store으로는 Sarks Fifth Avenue : 미국에서 가장 비싼 백화점 체인이다. 대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보통 5번가(Fifth Avenue)에 위치해 있다. 의류,화장품,보석 등이 대표적 품목이다.
Toys"r"us(토이즈러스) : 아기나 애들이 있는 사람들이 출장가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온갖 장난감이 다 있다. 포장된 box를 자세히 살펴보면 몇살 난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지 표시되어 있다. Kids"r"us(키즈러스) : 아동 의류를 판매하고 보통 Toys"r"us 옆에 위치한다. Radio shack(래디오 쌕) : 간단한 전자 제품이나 부품,전기 공구 등을 판매한다. Radio detector도 여기서 판매한다. Service merchandize : 전자 제품을 비롯한 각종 잡화를 파는 곳인데 점원이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Catalog를 보고 자기가 살 물건을 양식(Form)에 표시하여 제출하거나 컴퓨터에 입력시키면 창고에서 물건이 나온다. 가격이 가장 싼 곳이다. Circuit city(써킷씨리) : 전자 제품 전문 업체. 일본의 아끼하바라보다 싸다. Office Max : 사무용품 전문 매장이며,GNC : 건강 보조 식품 전문 매장. 시차 적응을 위해 Melatonine을 사려면 여기에 가면 된다. DHEA나 한국 인삼도 판다. Drug store : 각종 약품을 판매한다.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해 주기도 하지만 처방전 없이 직접 살 수도 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싸게 살 수 있다. 이외에도 간단한 음식이나 담배,신문,잡지 등을 판매한다. 크기는 우리나라의 큰 수퍼마켓만하다. Liquor shop : 술만 파는 상점이다. 일반 수퍼마켓에서는 3% 이하의 저알코올 맥주만 팔 수 있고 나머지 모든 술은 이 Liquor shop에서만 팔 수 있다. Liquor shop에서는 "Playboy"나 "Penthouse"등 Adult Magazine을 보통 같이 판매하기도 한다. 물론 어린이는 들어갈 수 없다. Auto shop : 자동차에 관련된 모든 부품이나 액서사리 등을 취급한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가볼만하다.
일반정보[공휴일/축제]미국의 공휴일
New Year's Day - 1월1일
Martin Luther King Day - 1월의 세 번째 월요일
President's Day - 2월의 세 번째 월요일
Memorial Day - 5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Independence Day - 7월4일
Labor Day - 9월의 첫번째 월요일
Columbus Day - 10월의 두 번째 월요일
Veterans Day - 11월11일
Thanksgiving Day - 11월의 네 번째 목요일
Christmas Day - 12월25일
[우편]미국의 우편사정은 한국의 우체국시스템과 별로 다르지 않으므로 안심해도 된다. 다르다고 해봐야 우체통 색깔이 파랗다는 것밖에는 없으며,우편물 분실 등 트러블도 적고,대체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미국 내에서 편지는 봉투 1온스(약 28그램)당 32센트,엽서는 25 센트,소포는 First Class Mail(통상 1-2일소요,기본이 10달러정도),Second Class Mail,Third Class Mail,Forth Class Mail 네 종류가 있고 우편물에 따라 요금이 다르므로 상세한 것은 우체국에 문의해야 한다. 한편 미국에서는 모든 문이 바깥 쪽으로 열게 되어 있다. 왜 그런지 물어보니,화재가 나는 경우에 바깥으로 밀면서,나가기 쉽게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문의 손잡이가 대부분 Bar로 되어 있는데,수평으로 달려 있으면 밀게 되어 있고,수직으로 달려 있으면 당기게 되어 있다.
[유용한전화번호]주 미국 대사관
주소 : 2450 Massachussetts Av., N.W. Washington, D.C. 20008
전화 : (202) 939-5600
팩스 : (202) 797-0595
* 긴급연락처(경찰서,병원 등)*
우리나라의 114와 같이 안내 전화가 있는데 번호는 411이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119와 같이 긴급 전화 911이 있는데 911에서는 화재 신고뿐 아니라 범죄 신고,사고로 인한 앰브란스 호출등 모든 긴급 상황을 접수한다.
[전압 및 주파수]미국의 전기규격은 110~220볼트를 모두 사용하며,우리나라와는 플러그가 다르다. 그러나 상점에서 쉽게 연결용 플러그를 구입할 수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된다. 길이는 인치(inch),피트(feet),야드(yard),마일(mile)로 표시하는데,1in(inch) = 2.54Cm,1ft(feet) = 12in = 30.48Cm,1yd(yard) = 3ft = 91.44Cm,1mi(mile) = 1760yd = 1.6Km이다. 미국의 고속도로에서 최고 속도는 55 mile(88 Km)이나 65 mile(104 Km)인데,한적한 곳에서는 보통 75 mile(120 km)이상으로 달린다. 우리가 타는 비행기는 보통 시속 600 mile(960 Km)로 날아간다. 넓이는 스퀘어 피트(squre feet),스퀘어 야드(square yard),에이크(acre)로 나타낸다. 1sq ft(square feet) = 929sq Cm = 약 1/36평이며,1sq yd(square yard) = 9sq ft = 약 1/4평이다. 또한 1acre = 4047 sq m = 약1227평이다. 무게는 온스(ounce),파운드(pound),톤(ton)으로 표시하는데,1oz(ounce) = 28.35 g,1lb(pound) = 16oz = 453.6g 그리고 1ton = 2000lb = 907.185Kg이다. 미국식당에서 먹는 스테이크는 보통 12oz(340 g)이나 16 oz(453g )를 주는 곳도 있다. 미국에서는 금은 보석 등의 귀금속 무게는 위의 무게와 다르며 1lb가 16oz가 아니고 12oz이다. 이때의 oz를 Troy oz라 부른다. 1oz(ounce) = 31.1035g = 약 8.3돈,1lb(pound) = 12oz = 373.24g = 약 100돈 정도이다. 부피로는 갤론(gallon)을 사용하는데,1gal(gallon) = 3.8리터이다. 미국의 휘발유 값은 1gallon(3.8 liter)에 $1~1.2 정도이다. 보통 중소형 자동차에는 15 gallon(57 liter) 정도가 들어 간다.
[치안]미국은 나라가 큰 만큼 치안도 주 마다 다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세계 어느나라보다 치안관리가 잘되어있는 나라이다. 하지만 뉴욕이나 L.A 같은 커다란 주라해도 할렘같은 곳은 절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그곳은 총기사건이나 마약같은 일이 자주 발생하며,소매치기들도 많다.
[통화]미국의 통화는 달러 U.S. Dollar이다. 지폐는 1,2,5,10,20,50,100,500,1000,5000,10,000달러까지 총 11종류가 있는데,일반적으로 쓰이는 것은 100달러까지이다. 500달러와 1,000달러 이상의 고액 지폐도 있는데,1,000달러 이상의 고액지폐는 은행과 기업간의 거래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미국의 지폐는 금액에 관계없이 색과 크기가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지불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동전은 1센트(페니 Penny),5센트(니켈 Nickel),10센트(다임 Dime),25센트(쿼터 Quarter),50센트(하프 달러 Half Dollar),1달러 등 6종류가 있다.
[한국으로 전화]국제 전화(Oversea call)는 보통 아래와 같은 순서로 다이얼을 돌리면 된다. 011 - country code - area code - phone number. 시내 전화(Local Call)는 지역 번호가(Area code)가 같은 지역에 하는 전화이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전화 번호만 돌리면 전화가 된다. 미국은 한 주(State)마다 보통 1~2개의 지역 번호가 사용된다. 한 주의 평균 면적이 남한 면적의 2배나 되므로 '시내' 전화라는 말이 잘 안 어울린다. 우리나라의 장거리 전화와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장거리 전화(Long distance call)는 지역 번호(Area code)가 다른 지역에 하는 전화이다. 뉴욕이나 L.A.와 같이 큰 도시는 2개 이상의 지역 번호를 사용하는 수도 있으므로,전화를 걸기 전에 반드시 Area code가 동일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전화를 걸 때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다이얼을 돌린다. 1 - area code - phone number.
공중 전화(Public telephone)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역,공항,길거리 등 공공 장소에 설치되어 있다. 보통 5센트,10센트,25센트 동전으로 전화를 거는데,시내 전화(Local call)일 때는 25센트가 필요하다. 지역에 따라 요금이 조금 다를 수도 있다. 미국에 친척이나 친구가 있어서 여러번 공중 전화를 이용 해야 한다면 공중 전화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공중 전화 카드는 공공 장소에 설치된 자동 판매기(Vending Machine)에서 판매한다. 공중 전화는 신용 카드나 AT&T에서 발행한 카드로도 전화를 걸 수 있다. 전화를 거는 방법은 Handset(수화기)를 들고 카드를 넣었다 뺀다. 이때 전화기에 달려 있는 조그마한 화면에서Instruction(지시)이 나오는데,따라서 하면 된다. 주의할 것은 우리나라의 공중 전화 카드와 달리 카드를 넣었다 바로 빼내어야 한다. 한국에서 발행한 Amex나 Visa는 지역에 따라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한다. 공중 전화로 장거리 전화나 국제 전화를 하려면 동전이 너무 많이 들므로 수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Collect call로 하는 것이 좋다. 공중 전화에서 0번을 누르면 교환이 나온다. 한편,미국에서는 Toll free(무료 전화)라는 제도가 있다. 주로 비행기나 호텔 등을 예약하거나 물건을 주문할 때 쓸 수 있는데,우리나라의 클로버 서비스 제도와 같다. 지역 번호 대신 800을 사용한다(우리나라는 080이다). 즉 전화 번호가 800으로 시작하면 전화 요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
[현지로 전화]한국에서 미국에 전화를 하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다이얼을 돌린다. 001 - 1 - area code - phone number(한국통신),002 - 1 - area code - phone number(데이콤)이다. 두번째에 나오는 1은 미국의 Country code이다. 미국내에서도 한국 교환이 나오는 한국 통신이나 데이콤으로 전화를 해서 Collect call을 할 수도 있다. 값도 1분당 1000원 정도로 싸다. 이 전화로는 Collect call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로 돈을 지불할 수도 있다. 전화 번호는 다음과 같다. 한국통신-AT&T : 1-800-822-8256,한국통신-MCI : 1-800-288-7358,한국통신-Sprint : 1-800-326-0082,데이콤-AT&T : 1-800-815-6732,데이콤-MCI : 1-800-845-6732 그리고,데이콤-Sprint : 1-800-895-6732이다.
출입국 정보[비자]★비자면제프로그램 시행★
2008년 11월 17일부터 한국이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만약 미국입국 목적에 맞는 유효한 비자를 소지하고 계시다면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도 미국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미국방문을 계획하시는 여행자들은 아래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셔야 합니다.
*단기 출장/관광의 목적으로 방문
*유효한 전자여권 소지
*등록된 항공/선박을 이용하고 왕복항공권 또는 미국 경유시 최종 목적지 항공권 소지
*미국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출국
*전자여행허가(ESTA) 승인
비자면제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자여행허가(ESTA) 홈페이지(https://esta.cbp.dhs.gov)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 후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전자여행허가(ESTA) 신청서상에는 미국 입국시 작성하는 출입국 카드(I-94W)양식에 기재되는 동일한 내용을 기재하시는 것입니다. 전자여행허가(ESTA) 신청은 미국 여행전 언제든지 가능하지만 최소한 미국 출발 72시간 전에 신청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전자여행허가(ESTA) 승인을 받지 못한 여행자들는 미국대사관에서 비자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하실 경우, 신청절차는 대사관 홈페이지를 참고 해주십시오.
현지교통[렌터카]미국은 땅도 넓고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렌터카를 이용하면 매우 편리하다. 버스나 기차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곳을 자유자재로 다닐 수 있는 것도 렌터카의 매력이다. 여러 명이 함께 빌려서 타고 다니면 가격도 저렴하다. 최소 만 21세가 넘은 경우에 대여가 가능하며 회사에 따라서는 그 이상의 나이를 요구하기도 한다. 국제면허증·국내면허증\·신용카드가 있어야 한다.
[버스]미국의 버스망은 미국 곳곳을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전지역을 버스을 이용하여 다니는 것이 가능하다. 가격도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저렴하고 미국 현지 사람들과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좁은 좌석에서 계속 있어야 하므로 체력을 필요로 한다. 또 밤에는 위험하므로 밤에 도착하는 스케줄은 가능한 한 피하고 야간버스도 피한다. 장거리 버스터미널은 버스 디포(Bus Depot)라고 한다. 미국 전역을 연결하는 버스는 그레이 하운드가 있고 그레이 하운드에서 발행하는 아메리패스(Ameripass)를 잘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철]좌석도 편리하고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보통차에 해당하는 코치라도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이상으로 공간이 넓다. 하지만 노선이 적어 이용하는데 제약이 따른다. 미국철도여객수송공사는 암트랙(Amtrak)을 운영하고 있는데, 암트랙에서는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USA 레일 패스를 발행하고 있다. 지역별·기간별로 가격이 다르므로 잘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한다.
해외여행
브라질 여행TIP안내
한국과는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한국과는 반대의 계절을 나타낸다. 연평균 기온은 30℃ 전후인 열대성 기후를 나타내며 4계절 구분이 뚜렷하지 않다. 브라질은 11-4월까지의 여름,5-7월의 겨울로 계절의 변화를 보이며 북으로 갈수록 덥고 남으로는 선선한 기후를 나타낸다.대부분의 국토가 남회귀선사이에 위치하여 지역에 따라서 열대,아열대,온대기후로 나눌 수 있다. 대서양 연안지대는 기후가 온대성으로 가장 잘 개발되어 인구가 집중되어 있다. 아마존 저지일대는 열대성 기후로 연평균기온 약 26도로 거의 기후 변화가 없고 연간강수량은 2,000-3,000mm이며,평균 5,000mm가 되는 지역도 있다. 아마존강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강우량이 적당한 편이며 북동부지역인 반건조지대,상프란시스쿠 강 유역분지는 연간강수량이 600mm이거나 250mm 미만인 경우도 있어,한발지역으로 내륙부는 선인장밖에 자라지 않는 고온건조 지대이며,브라질고원은 아열대,남회귀선 이남은 온대지대이다. 남동부 해안평야는 덥고 습기 찬 기후를 보이는 아마존 강과 비슷하다.
여행가이드[쇼핑]백화점 및 기타 상점(가구, 전자제품 전문점 등)이 지역에 따라 위치하고 있음.
개점시간 : 평일 10시-22시, 주말 10시-20시, 일요일(상점주 자유) : 14시-19~20시
일반정보[공휴일/축제]-1월 1일 신정
-1월 25일 상파울루시 생일
-2월말에서 3월 초 카니발
-4월 초에서 4월 말 부활절
-4월 21일 찌라덴진쓰
-5월 1일 노동절
-매년변동 성체일
-9월 7일 독립기념일
-10월 12일 성모발현축일
-11월 2일 성묘일
-11월 15일 공화국 선포일
-12월 25일 성탄절
[유용한전화번호]브라질 한국대사관
주소 : SEN-Avenida Das Nacoes Lote 14, 70436, Brasilia-DF, Brasil
전화 : 061) 321-2500
팩스 : 061) 321-2508
주 상파울루 한국총영사관
주소 : Av. Paulista 37, 9 andar Conj. 91, S?o Paulo, Brasil CEP: 01311-902
전화 : (55-11) 3141-1278/3266-4420
팩스 : (55-11) 3141-1279
브라질 여행국(EMBRATUR)
주소 : etor Comercial Norte, Quadra 02, Bloco G, DF Brasilia 70710-500, Brazil
전화 : +55 (61) 224-9100
팩스 : +55 (61) 323-8936
주한 브라질대사관
주소 : 서울시 종로구 팔판동 141(인화화랑 빌딩 4층)
전화 : 02-738-4970
영사과 : 02-722-4428
팩스 : 02-738-4974
주 상파울루 한인회
전화 : (55-11) 3208-7143 / 3399-2768 / 3209-9042
팩스 : (55-11) 3208-6860
메일 : haninbrasil@hanmail.net
사이트 : www.haninbrasil.com.br
기타연락처 : 경찰 190, 화재 193, 교통사고 194, 구급차 192
[전압 및 주파수]상파울루,리오데자네이루에 공급되는 전력은 110V/60㎐이며 수도인 브라질리아는 220V/60㎐를 사용한다.
[치안]브라질에는 범죄발생률 제 4위를 나타낸다. 실업자와 빈민층에 연관되어 대체적으로 범죄 발생률이 높은 편으로 대도시에서는 소매치기,차량도난,절도,강도,살인 등의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상파울로 지역은 브라질 경제.산업의 중심지로서 100여 인종이 모여사는 치안 열악 지역. 특히,한국인들이 현찰을 많이 소지하고 있다는 소문에 따라 리베르다지,아끌리마쌍,브라스 등에는 한국인을 표적으로 하는 강도들이 많다. 자동차로 이동시에도 적색 신호 등에 따른 정지시 권총 강도를 당하는 사례가 빈번하므로 운전 중 창문을 열지 말고 고급시계나 귀금속을 착용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거리의 아이들에 의한 소매치기나 절도 등의 범죄가 많이 발생하므로 공원이나 광장,시장 등의 공공장소에서 주의가 요망된다. 히피시장이 있는 쎄 성당 광장,쁘라사 헤뿌블리까,브라스,리베르 다지 등이 특히 유의해야 하는 곳이다. 브라질에서 가장 치안 이 가장 나쁜 지역으로 1995년 군병력이 투입된 이후 다소 양호해졌으나 범죄율이 아직도 높음. 나. 빈민촌을 지배하는 마약 밀매단들간의 주도권 다툼으로 인한 총격전 등이 대낮에도 행해진 바 있으며,현재도 이방인이 동 지역에 들어가서 살해되는 경우가 허다함. 다. 특히 납치 사건 발생 빈도가 브라질에서 가장 높으며,관광객에 대한 강도 및 살해가 가장 빈번한 곳임. 라. 낮에는 해변가 산책을 즐길 수 있으나 해가 진 후에는 꼬빠까바나,레블롱,이빠네마,레미 등의 호텔에서 멀리 떨어진 해안에서 강도를 당하는 여행객들이 많음. 마. 보따포구 및 플라멩구 해변은 위험 지역(매춘 및 마약). 바. 중심가인 씨네란디아,아베니다 브라질 등 유흥 업소 및 오락장들이 집결한 바하 뻬사다(Barra Pesada)라고 불리우는 위험 지역이니 특히 유의할 것. 사.여행객이 많이 가는 설탕빵산,케이블카 타는 곳,예수 동상 지역 등에는 바가지 요금이 성행함. <기타 지역> 가. 상파울로,리우 등 대도시 지역을 제외한 브라질의 일반적인 치안 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총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지 않으므로 거리에서 시비를 극력 회피하고 야간에는 단신 외출 삼가 요망. 나. 경제 사정 악화 및 농촌 유민의 도시 유입에 따라 강도,절도,납치,인신 매매 위 증가. 다. 브라질리아,살바돌 ,포르딸레자,헤시피 등 도시 지역 고급 식당에서는 3인이 2인분을 주문하는 것이 경제적이며,식사 대금에 10%의 봉사료가 가산되므로 팁을 별도로 주지 않고 계산 명세서를 자세히 검토한 후 대금 지불. 라. 되도록 현지 한인 또는 전문 가이드의 안내를 받는 것이 안전함.
[통화]레알 1BRL=563.08 원(2008. 04. 02) 화폐종으로는 지폐는 R$ (1,5,10,50,100)이며,동전은 R$(1C,5C,10C,25C,50C)로 화폐를 나눌 수 있다.
출입국 정보[비자]우리나라 국민은 여행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에는 비자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여권이 적어도 6개월 동안 유효해야 하며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90일이다.
현지교통[버스]버스의 경우,운행편수도 많고 항공편에 비해 1/3 수준의 운임로 싸다. 보통버스 운임의 두배정도 다소 비싸긴 하지만 침대버스도 있다. 시간이 있다면 이러한 버스를 이용하여 광활한 브라질대륙을 느끼며 버스여행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버스 운임은 싸며,자주 있으며,출퇴근시간 도시중심부를 제외하고는 교통량이 많지않아 소통이 원활한 편이다
[철도]잘 이용되지 않음(몇몇 도시제외)
[택시]바가지를 쓰기 쉬우니 미터기를 잘 봐야 한다.
해외여행
비자안내
비자란?
비자는 방문하고자하는 상대국의 정부에서 입국을 허가해주는 일종의 허가증으로 이를 비자라고 한다.
여행계획을 세우고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가 결정되면 방문하고자 하는 나라에서 비자를 필요로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비자가 필요한 국가들 중에는 방문 목적에 따라, 체류기간이 다를 수 도 있고, 요구하는 구비서류도
다른 경우가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많은 나라들과 비자 면제 협정을 맺고 있으며, 이들 국가들은 단기간의 여행시에는
비자가 필요치 않으나, 허용하는 기간을 초과하여 체류할 때에는 반드시 체류목적에 맞는 비자를
받아야 한다.
비자에는 입국의 종류와 목적, 체류기간등이 명시되어 있으며, 여권의 사증란에 스템프나 스티커를
붙여 발급하게 된다.
비자의 종류방문 목적, 체제 기간, 사용 횟수 등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 할 수 있다.
방문목적
· 관광비자, 학생비자, 방문비자, 주재원비자, 경유비자, 이민 비자, ARRIVAL비자, 문화공연 비자
체류기간
· 영주비자, 임시 비자
사용횟수
· 단수 비자, 복수 비자
해외여행
인천공항 진입안내 및 공항내 주요시설안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입로안내
① 서울 강북 및 경기동북부 지역 (강변북로JCT)
공항-신공항 고속도로-영종대교-신공항고속도로-방화대교북단(북로JCT)-강변북로/자유로
② 서울 여의도, 강남 및 경기 동부지역 (88JCT)
공항-신공항 고속도로-영종대교-신공항고속도로-방화대교남단(88JCT)-올림픽대로
③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지역 (노오지JCT)
공항-신공항 고속도로-영종대교-신공항고속도로(김포공항IC)-강서로/남부순환도로
④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지역 (노오지JCT)
공항-신공항 고속도로-영종대교-신공항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노오지JCT)-판교/일산
⑤ 인천 서북부지역 (북인천IC)
공항-신공항 고속도로-영종대교(하부도로)-경명로(북인천IC)-동인천/서인천
장애인·노약자·임산부를 위한 서비스 안내 인천국제공항 및 항공사에서는 몸이 불편하시거나 도움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항공사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께서는 항공권 예약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공항 한마음서비스
· 위치: 3층 중앙 안내데스크
· 운영시간: 09:00 ~ 19:00
· Tel:(032)741-1122
대한항공 한가족서비스
· Tel:1588-2001, (032)742-5173
아시아나항공 패밀리서비스
· Tel:1588-8000, (032)744-2194외국 항공사 서비스
· 노스웨스트항공(02) 732-1700
· 유나이티드항공(02) 757-1691~7
· 전일본공수(02) 752-5500
· 루프트한자항공(02) 3420-0400
· 캐세이패시픽항공(02) 311-2800
· 싱가포르항공(02) 755-1226
· 일본항공(02) 757-1711※ 그 외 항공사의 특수 고객 서비스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시설 전화번호 정기취항 항공사의 인천공항 사무실 전화번호는 1577-2600으로 문의 긴급전화
· 공항경찰대(032) 740-5561
· 공항의료센터(032) 743-3119
· 위험물신고(032) 741-4736
· 화재신고(032) 741-2119
안내전화
· 공항종합안내1577-2600
· 관광안내(관광공사)(032) 743-2600~3
· 관광안내(인천시)(032) 743-0011
· 철도여행안내(032) 741-7788
· 한마음서비스(032)741-1122
(특수여객 서비스)
· 호텔안내(032) 743-2570,1,4,9
은행
· 신한은행(032) 743-5100
· 우리은행(032) 743-5000
· 외환은행(032) 743-2222
상주기관
· 공항검역소(민원실)(032) 740-2700
· 동물검역소(032) 740-2660
· 병무신고사무소(032) 740-2500~2
· 세관신고안내(032) 740-3333
· 식물검역소(032) 740-2077
· 우체국(032) 740-2900~1
· 유실물 관리소(032) 741-3114
· 출입국관리사무소(032) 740-7115, 7391
해외여행
여행준비물
여행용 가방 하드케이스같은 딱딱한가방이 좋으며,일정을 고려해서 준비합니다.
손가방 현금,항공권,여권등 기타 귀중품은 큰가방에 넣지 마시고, 손가방에 따로보관합니다
의 류 방문지역 기후를 참고하여 의류 준비(더운지방은 수영복,썬글라스,양산 등 준비),
냉방시설로 실내 또는 야간에 기온이 내려갈 수 있으므로 열대지역을 방문하더라도
긴팔옷 1~2벌은 준비는것이 좋습니다.
상 비 약 비상 상비약(소화제, 지사제, 멀미약, 두통약,밴드 등)및 평소 복용하는약 준비
카메라와 필름 충분한 양의 필름 준비(해외에서는 비쌈)
세면도구 치약, 칫솔, 면도기 등 개인용품 준비(일본은 필요없음)
환 전 금 1인당 미화 1만달러까지 환전할 수 있음.
팁(tip) 기사나 식당, 호텔, 가이드하는 분들에게 성의를 표시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여 권 여권의 유효기간 및 종류(단수/복수여권)인지 미리미리 체크 합니다.
해외여행
건강관리
만성 폐질환 일반적인 비행기 여행 시 정상 운항고도를 유지하게 되면, 기내 압력상태는 해발 2,000M 이상의 지역의 것과 유사하게 되고, 산소 압력이 15~18% 정도 감소합니다. 이는 정상인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평소 만성 폐질환이 있어 호흡곤란이 있는 환자의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환자는 여행 전에 반드시 담당의사나 여행의학 전문가를 방문하여 폐기능 검사를 포함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상태인 환자는 비행기 여행을 피합니다.
1) 평소 가만히 있어도 호흡곤란이 심할 정도
2) 폐렴이나 상기도 감염이 현재 있는 경우
3) 폐고혈압 환자
4) 심한 빈혈(헤모글로빈 7.5 이하)
5) 동반된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부정맥,협심증,6주내의 심근경색)
6) 3주내에 흉부 질환 수술을 받은 환자
7) 폐에 낭종(물혹)이 있는 경우
8) 중이염 등으로 최근에 수술을 받은 경우
9) 기흉
10) 폐기능 검사상 부적합하다고 판정된 환자
11) 조절이 안되는 천식 환자
만성 폐질환이 있는 환자가 비행기 여행을 할 때에는 다음의 사항들을 주의합니다.
평소 복용하던 약의 조절 여부
비행기 내에서 산소흡입의 필요 여부
2-3일 전에 항공사에 연락하면 산소가 미리 준비될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는 환자가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음식이 달라지고, 식사시간이 불규칙적으로 되며, 활동정도가 달라지는 등 혈당조절에 문제가 생길 요소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당뇨가 있는 환자들이 해외여행 시 준비하고 주의할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여행 시의 준비 물품 일반적인 준비
1) 편안한 신발(새 신발을 신으면 당뇨족 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2) 발 관리를 위한 파우더나 로션
3) 간식(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서 저혈당 증세가 있을 경우 즉시 먹습니다)
4) 자가혈당 측정기
5) 현재의 진찰기록 및 치료상태를 알려주는 진단서
평소 인슐린 주사를 맞는 환자(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하던 환자는 다음의 사항들을 추가로 준비)
1) 여행중에 사용하기에 충분한 양의 인슐린
2) 혈당측정 시 필요한 알콜 솜
혈당의 조절 방법 평소 경구혈당 강하제를 복용하던 환자
평소처럼 경구혈당 강하제를 현지시간에 맞추어 복용합니다.
평소 인슐린으로 치료하던 환자
인슐린으로 치료하던 환자는 6시간 이상의 시차를 보이는 지역으로 여행하는 경우 인슐린 용량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남북으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인슐린의 조절이 필요없습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여행하는 경우 (예 : 한국→미국)
이 경우 시간대 변경으로 인하여 하루가 짧아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출발하는 날 아침에 원래 용량대로 주사하고, 도착지에서는 현지시간에 맞추어 인슐린을 주사하되 용량은 약 2/3로 줄입니다.인슐린을 아침에 주사한 후 10시간 정도 지나서 혈당이 240이 넘으면 나머지 1/3을 맞습니다. 2일째부터는 원래 용량대로 주사합니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여행하는 경우 (예:한국→영국 또는 미국→한국)
이 경우 결국 하루가 더 길어지는 현상이 생기므로 추가 인슐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발 시 아침에 원래대로 인슐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발 시 아침에 원래대로 인슐린을 주사합니다. 비행중에 식사 전이나 6시간 간격으로 혈당측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발 시 인슐린 주사 후 18시간이 경과하였을 때 (비행중이든 도착했든 간에) 혈당측정을 하여 240 이상이면 원래 용량의 1/3을 추가로 주사합니다. 다음날 아침부터는 원래 용량대로 주사합니다.
당뇨병
저혈당의 방지
여행중에는 식사가 불규칙하게 되고 활동이 평사시보다 많아지는 등 저혈당이 생길 위험도 증가됩니다. 저혈당은 혈당이 다소 오르는 것보다 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저혈당의 증상(기운 빠짐, 식은 땀, 의식 변화,심한 공복감)이 있는 경우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스낵(사탕, 초콜릿 등)을 가지고 다닙니다.
심장질환
일반적인 비행기 여행 시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기내의 산소 입력이 15-18% 정도 감소합니다. 이는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의 환자들은 가급적 비행기 여행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6주 내에 심근경색증을 앓은 환자
조절이 안 되는 심부전 환자
불안정성 협심증 환자
심한 부정맥
심장 질환이 있는 모든 환자는 반드시 가장 최근에 검사한 심전도, 그 동안의 치료 과정이나 상태를 기록한 진단서나 소견서, 그리고 평소에 복용하는 약을 휴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여행
질병별주의사항
다음의 사항들은 현재 세계 각 지역에서 유행하는 각종 전염성 질환들입니다.
여행 지역마다 유행 질병이 다르고 여행기간이나 일정에 따라 이러한 질병에 걸릴 위험도도 달라지므로, 자세한 사항은 전문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질병들은 전파되는 경로에 성 접촉에 의한 것, 벌레나 모기에 물려서 생기는 것 그리고 음식과 물에 의한 것으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성 접촉에 의한 질병 [AIDS (후천성 면역결핍증)]
AIDS는 현대의 흑사병으로 불리울 정도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습니다.
AIDS는 HIV라고 부르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으로 이 바이러스가 인체면역을 담당하는
임파구 (T4 임파구)를 선택적으로 침범하여 인체의 면역기능을 저하시킴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발생지역
현재 전세계에서 AIDS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환자가 있는 곳은 미국이나, 최근 AIDS 발생의 중심은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로 옮겨져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에 약 2,000만명의 감염환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AIDS에 관한한 안전 지역은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발생경로
AIDS는 전파의 경로가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전파경로는 성 접촉으로 동성연애자간의 성 접촉은 물론 이성접촉간에도 전파가 됩니다.
특히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관광지역, 아프리카, 미주지역, 유럽지역 등의 직업여성들 중에는
AIDS 바이러스의 보균자가 아주 많으므로, 이런 여성들과의 접촉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전파경로는 수혈 또는 오염된 주사기의 공용입니다. 마약 상용자들 중에 AIDS 환자가 많은
이유가 바로 오염된 주사기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이며, 여행 중 이런 사람들과의 접촉을 삼가해야 합니다. 또한 수혈에 의한 전염은 의학이 발달되어 있는 선진국에서는 드물지만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등 비교적 의학 수준의 발달이 떨어진 곳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서 말라리아의 예방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도 말라리아에 걸리는 경우 심한 빈혈로 인하여 수혈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이를 통하여 AIDS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감염 경로는 AIDS 보균 상태의 산모에서 태어나는 아기의 경우인데 이는 여행과는
상관이 없겠습니다. 또한 AIDS 바이러스를 보균하고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으므로 무분별한
성 접촉은 절대 금하여야 합니다. 성 접촉을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라텍스 콘돔의 경우 AIDS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하여 밝혀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너무 믿지 말고 성 접촉을 금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기 타 [주혈흡충증(Schistosomiasis)]
이 병은 주혈흡충이라는 기생충에 의한 질병입니다.
전세계 75개국에서 2억명 정도가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특히 아프리카의 대부분 지역, 남미의 브라질, 베네주엘라, 수리남, 중미의 푸에르토리코, 안티구아, 도미니카, 중동 지역과 중국, 필리핀과 동남아의 일부 지역이 호발 지역입니다. 주혈흡충은 강이나 호수 등의 민물 속에 있다가 수영을 하는 경우 피부를 뚫고 들어 가거나, 오염된 물을 마시면 감염이 됩니다.
주혈흡충의 종류에 따라 나타나는 임상 질환은 다소 다르며, 급성감염의 경우 고열, 오한, 기침, 피로감,
설사 등과 함께 임파선 비대 등이 동반됩니다. 만성 감염이 된 경우 간경화, 혈뇨등이 생기며 요로
감염이 반복적으로 생기게 합니다. 일단 걸리게 되면 치료는 ‘프라지콴텔’이라는 구충제로 하게 되나,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위험지역으로 여행을 하는 경우 모든 민물(강,호수 등)에는 주혈흡충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여
조심하여야 합니다. 즉, 강이나 호수 등에서 수영이나 목욕을 하지 말고, 우연히 물에 접촉한 경우
즉시 마른 수건으로 물을 닦아내 피부를 말려야 합니다.
해외여행
여행중주의사항
사고 교통사고
지도를 숙지하고 방어운전을 하며 특히 음주운전은 절대로 금해야 하고, 반드시 안전벨트를 매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어린이용 안전좌석에 앉혀야 합니다.
익사
특히 술을 마신 후 수영을 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수영은 그 자체로도 위험할 수 있지만, 아울러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는 강이나 호수에 주혈흡충이라는 기생충이 많으므로 수영 도중 기생충 감염이 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음식 및 음료
음식이나 음료는 여행중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하는 항목 중 하나입니다. 특히 여행지역이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지역인 경우 각종 수인성 전염병이 흔하고, 여행자 설사가 호발하므로 물과 음식을 주의해야 합니다. 안전한 음식 피해야 하는 음식
* 잘 익히고 요리가 된 고기 * 날고기나 요리가 안된 생선회
* 본인이 직접 껍질을 깐 과일이나 채소 * 날채소 (식당에서의 샐러드 포함)
* 캔에 든 우유, 끓인 물 * 본인 직접 껍질을 까지 않은 과일
* 화학적으로 처리한 물 * 길가에서 파는 음식
* 뜨거운 음료 (커피, 홍차) * 수돗물
* 상품화되어 캔에 들은 청량음료, 탄산음료,
미네랄 생수 등 * 얼음
* 맥주, 와인 * 병에 든 물 (대개는 수돗물을 넣은)
벌레나 모기에 물리지 않는 법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걸리는 전염성 질환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말라리아를 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일본뇌염, 수면병 (트리파노조마증), 리슈마니아증, 사상충증 등의 질병이 모두 벌레에 물려서 전파됩니다. 벌레에 물리지 않으려면 다음의 사항들이 중요합니다.
행동요령
말라리아를 전파시키는 모기는 주로 저녁부터 새벽 사이의 밤시간에 활동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부로 나가는 것을 삼가고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쳐져있는 실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에 모기약을 뿌리거나 모기향, 모기 매트 등도 도움이 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하므로 목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향수 등은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복장
말라리아 유행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긴 팔에 긴 바지를 입는 것이 모기에 물리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모기가 잘 무는 저녁시간에 외출을 하는 경우 이 복장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옷은 가급적 밝은 색 천의 두꺼운 옷으로 몸에 딱 붙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시 외부에 노출되는 피부에는 곤충 기피제 (Insect repellant)를 바릅니다. 곤충 기피제는 디이이티(DEET)성분이 많은 것이 좋으며, 이 성분이 눈이나 상처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옷에는 퍼메트린을 뿌리면 도움이 됩니다.
모기장
밤에 잘 때에는 반드시 모기장내에서 자는 것이 좋으며, 모기는 특히 저녁과 새벽 사이에 사람을 물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모기장이나 방충망내에 있는 것이 안전합니다.
곤충기피제(Insect repellant)
옷으로 덮이지 않은 피부에는 DEET 성분의 약제를 바르고, 옷 위에는 퍼메트린을 바릅니다.
성병 성병들 중 AIDS가 단연 중요하며, 아프리카 전지역, 동남아시아 지역(특히 태국 지역), 중남미 지역 등에서 전염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프리카와 태국의 도시지역에 있는 매춘부의 경우 50-85%가 AIDS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또한 미국, 호주, 유럽 국가들에서도 이성 접촉간에 AIDS가 전염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AIDS의 전파는 성 접촉이 주된 전파경로이나, 이외에 수혈, 문신, 주사기 사용, 귀뚫기 등을 통해서도 옮길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특히 말라리아 유행지역과 AIDS 위험지역이 대개 중복되므로(아프리카, 동남아)말라리아에 걸려 수혈을 받게 되면 이를 통해 AIDS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성 접촉을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라텍스 콘돔을 이용하는 것이 감염의 위험성을 감소할 수 있습니다. AIDS는 일상적인 행위들, 예컨대 악수를 하거나 변기를 같이 사용하거나 음식을 같이 먹는 등의 행위로는 절대 전염되지 않습니다.
AIDS 외에도 매독, 헤르페스 감염, 연성 하감 등의 성병이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흔히 걸릴 수 있으며, AIDS와의 동시 감염도 가능합니다.
여행 시 성 접촉을 하였고 혹시 성병을 의심할 증세가 있는 경우 함부로 항균제를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는 대개의 경우 제대로 치료되지 않음은 물론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가능성만 더욱 높이기 때문입니다.
고산병 갑자기 해발 3,000M 이상의 고지대에 오를때 나타나는 증상들을 통칭하여 고산병이라 합니다. 고산병은 급성 고산병, 고지대 폐부종, 고지대 뇌부종 등 세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급성 고산병은 두통, 무력감, 식욕부진, 구역질,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예방은 서서히 고지대에 오르는 것이나 이것이 불가능할 때에는 이뇨제의 일종인 아세타졸아마이드(아이아목스)를 1-2일 전에 미리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50-250 밀리그램을 하루 2번 복용) 고산병의 치료는 하산이 가장 좋으며, 산소를 투여하면 도움이 됩니다. 고지대 폐부종은 심한 호흡곤란으로, 고지대 뇌부종은 의식 저하로 나타납니다. 이는 모두 생명을 위협하는 급한 상황이므로 즉시 하산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햇볕 하상 (Sunburn) 자외선에 노출이 많아져서 발생합니다. 선탠 크림을 바르면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으며, 자외선 차단지수 (SPF)가 15 이상인 것이 적당합니다. 햇볕에 노출되기 30분 전에 바르고 수영을 하거나 땀을 흘린 후에는 다시 바릅니다.
광과민 반응 태양빛에 접촉하여 피부에 과민반응이 생기는 것을 광과민 반응이라 하는데, 여행자 의료 키트내에 있는 여러 약제들이 광과민 반응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즉, 고산병의 예방을 위한 아세타졸 아마이드, 항균제 중 여행자 설사의 치료제로 쓰는 시프로플록사신, 박트림, 말라리아 예방약으로 쓰는 독시사이클린 등의 약제 복용시 광과민 반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불편한 경우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해외여행
항공여행시
시차를 극복하는 방법 비행기 여행 시 3시간 이상의 시간대를 넘는 여행을 하게 되면,
생체리듬이 흐트러지면서 시차가 발생하게 됩니다.
시차가 발생하면 도착지에서 낮에 졸리고 밤에 잠이 안 오며, 피곤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햇볕에 노출하는 시간을 조절하는 방법 햇볕이 있을 경우(낮) 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줄고, 어두워지면(밤) 멜라토닌이 증가되어 졸리게 되는 사실에 근거를 둔 것으로 햇볕
쪼이는 시간을 조절하여 생체리듬을 도착지에 맞추려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여행할 때 시차가 6시간
이내 이면 아침에 2-3시간 정도 햇볕을 쪼이고, 시차가 7-12시간이면 아침에는 실내에 있고
오후에 햇볕을 쪼이는 식으로 합니다. 서쪽으로 여행할 경우 이와 반대로 시차가 6시간 이내이면
오후에 햇볕을 쪼이고, 7-12시간이면 오전에 햇볕을 쪼이는 것입니다.
1) 여행 일정의 결정 및 확인
2) 여행 전 건강검진
3) 그 동안의 병력과 현재 복용중인 약(여행지에서의 조절 여부)
4) 여행지에서의 발생 가능 질환에 대한 사전 지식
5) 필요한 예방접종
6) 여행지에서 필요한 상비약품 준비
7) 말라리아 예방약의 준비 (필요한 지역)
8) 여행자 설사에 대한 대비
9) 벌레나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준비
10) 여행 시 임신중이거나 동반하는 아기가 있는 경우의 준비
물을 많이 마실 것 물은 시차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약입니다
술,커피,홍차를 마시지 말 것 술은 과해지면 신경계를 자극하는 역할을 하여 잠이 오지 않게 합니다.
수면제를 복용하는 방법 사용 약제들은 대개 반감기가 짧은 트리아졸람(할시온), 로라제팜(아티반)등을 이용합니다. 초회 용량은 가급적 1알 이상으로 하지 않으며, 절대로 술과 함께 복용하면 안됩니다.
[비행기안의 습도에 적응하는 방법]
· 습도가 매우 낮다.
비행기 안의 습도는 평균25%이하이다. 따라서 눈, 코,목이 극도로 건조해지므로 물이나 쥬스를
많이 마시는게 좋습니다. 카페인 음료나, 알코올 음료는 탈수현상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 콘텍즈렌즈는 착용하지 말것
비행기 안에서는 렌즈를 빼고 안경을 끼는 것을 권합니다. 습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계속 렌즈를
착용하면 렌즈가 건조해져 불편합니다.
· 피부의 건조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스킨이나 로션, 얼굴에 뿌리는 미네랄 워터 제품등을 꼭 준비해가자.
만약 건조한 공기에 대해 알레르기증상이있다면 미리 의사와의 상담으로 처방을 하고 비행기에 탈것
[기타 건강관리]
· 멀미
비행기 여행 시는 선박 여행 시보다 멀미가 덜 심하나 경우에 따라 생길 수 있습니다.
멀미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붙이는 멀미약(스코폴라민 패취-키미테)을 사용하는 것이나, 이 약제를 처음 사용해보는 여행객은 여행 전에 한번 시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약제는 항콜린 효과로 입안이 마르고, 시력장애, 의식상실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노령의 여행객에게는 녹내장이 악화되거나 소변 보기가 불편해지는 부작용이 생깁니다.
· 다리부종
비행기내에 오랜 시간 앉아있게 되면 다리가 붓게 됩니다.
정상인에게는 별 문제가 없으나 임산부나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 평소 말초혈관 장애가 있는
환자의 경우 다리가 부으면서 혈전증(핏덩어리가 떨어져 나가는 현상)이 생길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따라서 가급적 다리를 올리고 수시로 다리를 굽혔다 폈다하는 운동을 합니다.
또한 시간마다 복도를 걷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귀 멍멍함 (항공 중이염)
비행기의 이착륙 및 고도변경 시 귀가 멍멍하고 잘 안들리며 때로는 아픈 증상이 생깁니다.
이는 대기압의 변화에 따라 귓 속의 유스타키우스관이 막히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는 방법들은 코를 손으로 막고 입을 다문 채 숨을 코로 내쉬어 고막이 밖으로 밀리게
하는 방법, 껌을 십는 방법, 물을 마시는 것, 코를 막고 침을 여러 번 삼키는 것, 하품하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코에 뿌리는 nasal spray등을 사용하는것도 효과적입니다.
· 과식
장거리 비행때는 여러번에 걸쳐 앉은 자리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과식은 금물! 기내에서는 운동량이 적으므로 식사도 균형을 맞추어 평소량만큼만 조절하고 소금이나 설탕은 적게 넣고 야채, 과일, 빵등을 섭취하는것이 좋다.
해외여행
건강관리
여행계획의 결정 해외여행 시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여행계획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여행지, 여행 기간, 여행 전 준비 상황 들이 종합적으로 연관되므로 이를 미리 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여행의학 전문가나 평소 주치의와 상의할 것 여행 지역별로 볼 때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호주 등을
제외한 기타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나 평소에 치료를 요하던 지병이 있는 경우에 특히 여행 전 상담 및
건강진단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사항들은 해외여행 전에 건강상태 및 대책준비를 위하여 확인할
사항들입니다. 여행의학 클리닉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본 안내서를 읽어보신 후, 여행 전에 다음의 모든
항목이 검토되었는지 스스로 체크하십시오.
1) 여행 일정의 결정 및 확인
2) 여행 전 건강검진
3) 그 동안의 병력과 현재 복용중인 약(여행지에서의 조절 여부)
4) 여행지에서의 발생 가능 질환에 대한 사전 지식
5) 필요한 예방접종
6) 여행지에서 필요한 상비약품 준비
7) 말라리아 예방약의 준비 (필요한 지역)
8) 여행자 설사에 대한 대비
9) 벌레나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한 준비
10) 여행 시 임신중이거나 동반하는 아기가 있는 경우의 준비
해외여행
분실사고
여권을 분실했어요
1) 분실한 곳으로부터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POLICE REPORT(분실증명확인서)를 받습니다.
2) 분실한 곳으로부터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POLICE REPORT(분실증명확인서)를 받습니다.
**필요사항 : 사진, 여권번호와 발행 년/월/일, 여권 분실증명서, 입국증명서를 작성하여 여행증명서와 같이 발급 받아야 합니다. 여행증명서 만으로는 다음여행지로의 여행이 불가능하여 바로 귀국해야 하기 때문에계속해서 다른 목적지로 가야할 시는 경유지 란에 다음목적지를 기입해야 계속 여행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분실했어요 1) 해당항공사의 현지 공항 또는 시내의 사무실로 가서 LOST TICKET RE-ISSUE를 신청합니다. 항공사에서는 항공권 발권지로 (한국사람인 경우 대개 서울이 되겠죠) 전문을 보내서 RE-ISSUE AUTHORIZATION을 현지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여 현지에서 받습니다.
2) 항공사에서 항공권번호와 발권년월일, 일정을 확인하는데는 일정기일이 걸리며, 해당항공사의 예약 기록이 확인되면 항공권이 재발급됩니다. REISSUE CHARGE가 티켓1장당 약 USD50정도 있습니다.
여행 비용을 잊어버렸어요 1) 현금을 분실했을 때 : 현금을 분실했을 경우는 대책이 없으며, 한국으로부터의 송금이 불가피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당황하지 마시고, 자신이 현재 있는 도시에 한국 외환은행 지점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집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여권번호와 영문이름을 정확히 알려주고, 어느 나라 어느 도시의 한국 외환은행지점으로 송금을 부탁하면 됩니다. 송금은 빠르면 1~2일, 늦어도 1주일 안에 도착합니다. 송금된 돈을 찾을 때에는 송금된 지점의 은행으로 가서 여권만 보여주면 됩니다. 송금은 한 종류이상의 외국화폐로 보낼 수 없고, 송금할 때 그 나라 화폐로 보내면 수수료도 들지 않습니다.
2) 여행자수표(T/C)를 잃어버렸을 때 : 여행자 수표를 처음 샀을 때, 수표의 일련번호를 수첩에 적어 두어야만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시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여행자 수표를 분실했을 경우, 먼저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가서 분실신고서를 작성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여행자 수표발급은행으로 가서 분실신고를 합니다. 그러면, 두 장의 서류를 주는데, 여기에 자신이 잃어버린 여행자 수표의 번호를 기입합니다. 그러고 나면 잃어버린 액수만큼의 금액을 현금으로 줍니다. 소요시간은 1~3일 입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여행자 수표에 본인 사인이 없거나, 상하 사인이 두군데 있으면 무효입니다.
3) 신용카드를 분실했을때 : 신용카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현지의 발행회사, 대리점, 지점에 신고하면 되지만 다소 돈이 들더라도 한국의 신용카드 발행점에 직접 분실신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실시를 대비해서 신용카드의 카드번호, 유효기간을 기록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가방을 잃어버렸어요 1) 공항에서 'BAGGAGE CLAIM'이라고 쓰여있는 수하물 분실신고소에 가서 신고를 합니다. [필요사항] 짐표(Baggage Claim Tag, 화물보관증서) 가방의 형태, 크기, 색상 등을 자세히 알려 주어야 한다.
2) 화물을 반환받을 투숙 호텔이나 연락처를 기재후 다음 여정이 있는 경우에는 여행일정을 알려주고 분실증명서를 받습니다.
3) 화물을 찾지 못했을 경우 분실증명서를 가지고 보상청구( 화물 운송협약에 의해 보상을 받는다)
4) 호텔 RECEPTION DESK에 가서 분실신고를 합며, 이때 분실물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야합니다.
5) 결국 가방을 찾지 못하게 되면 호텔에서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하여 경찰이 오게 되는 이때 분실신고서를 작성후 받게 됩니다.
6) 만약 호텔측의 명백한 과실이 인정될시 호텔측으로부터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7) 혹시 가방을 찾을 경우를 대비하여 다음 일정을 호텔측에 미리 얘기하여 둔다.
귀중품을 잊어버렸어요 출발전 여행자 보험에 꼭 가입하고 귀중품 도난시 현지 경찰서에서 Police Report를 꼭 작성해 와야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여행시 귀중품은 가능한 소지하지 않고 불가피하게 소지시 항상 본인 몸에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여행
여행상식/기본예절
쇼핑안내
1) 불필요한 쇼핑은 귀중한 외화의 낭비이며 귀국시에는 세관통관절차가 있어 고가품이나 일정량을 초과하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2) 여행지의 토산품이나 특산물 등 여행기념이 될만한 것을 쇼핑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3) 해외에서 물건을 살때에는 영수증을 보관하여야 귀국시 세관 통관절차가 간편해집니다.
4) 정찰제 상점에서는 값을 깎아 달라고 무리하게 요구하거나, 주인이나 종업원 허락없이 물건을 마음대로 만지지 말도록 하며, 현지의 상행위관습을 미리 확인해 두면 편리합니다.
국제전화 1) 호텔교환에 신청하거나 국제자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국제자동전화 이용시에는 여행국의 국제자동전화 식별번호-> 우리나라 국가번호(82)-> 국가내의 지역번호 (첫자리 숫자"0"은 생략) ->가입자 번호의 순으로 다이얼을 돌려야 됩니다.
기본예절 <기내에서>
1) 기내에서는 탑승권에 명기된 좌석에 앉아야 합니다 (이륙후 자리 이동 가능)
2) 금연 사인이 켜져 있을 때 (비행기 이착륙시)에는 흡연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3) 안전벨트 사인등이 켜져있을때 벨트를 풀고 움직이면 안됩니다.
4) 비행기 이착륙시에는 기내 안내방송과 승무원의 지시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5) 기내 화장실은 '절대금연 지역'입니다.
<호텔에서>
1) 호텔 투숙시 객실번호를 잊지마시고, 외출시에는 호텔 연락처를 꼭 소지하셔야 합니다.
2) 외출시에는 프론트에 열쇠를 맡겨 주시기 바랍니다.
3) 호텔에서는 1박에 1달러의 팁을 침대나 베개 위에 놓는것과 벨보이(짐 운반해주는 호텔직원)에게 짐 운반시 1달러의 팁을 주는 것은 국제적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2인기준)
4) 호텔에서는 옷차림에 주의하시고, 고성방가는 절대 금물입니다.
5) 호텔 퇴실시에는 열쇠 및 전화요금, 미니바(냉장고)사용료를 꼭 지불하셔야 합니다.
6) 욕조에서 샤워를 하실 때에는 커텐을 욕조 안으로 넣어 물이 밖으로 튀지 않도록 합시다.
<식당에서>
1) 식당에서 드시는 주류 및 음료수는 개인이 지불하셔야 합니다.
2) 뷔페로 드시는 식사는 조금씩 여러번 갖다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식수를 드실때는 꼭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마셔야만 합니다.
<관광지에서>
1)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속담이 있듯이 상대국의 문화를 존중해야 합니다.
2) 현지인을 만나 악수를 한다거나 주고 받을 때 왼손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3) 여행은 견문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므로 애정을 가지고 현지인을 만나도록 합시다.
국내여행
[울릉도] 패키지 상품의 특성.
❈ 숙박시설에 대하여
- 여관(또는 민박) - 울릉도숙소는 대다수가 여관 또는 민박입니다.
육지에 비해서 시설이 열악합니다.
- 호텔 또는 모텔-여관(또는 민박)보다는 시설적인 면이나 식사부분에 있어서 났습니다.
- 대아리조트 : 좋은 숙박시설 및 식사를 갖추고 있습니다. 조용한 곳을 원하시는 분에게 적당한 객실입니다.
주변에 상권이 형성이 안돼 차를 타고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울릉도 현지의 숙박시설: (리조트1곳, 호텔3곳, 모텔, 팬션, 여관, 민박 등)은 육지와 비교할 때 다소 열악하오니
이해바라며 성수기에는 도동읍내에 숙박시설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다른 지역(저동, 사동, 통구미, 기타지역)으로 이동이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 울릉도 현지 가이드의 역할 및 행사진행 및 식사
- 울릉도 현지 가이드의 역할은 육로관광,해상관광,독도관광,케이블카 관광시 동행하지 않으며,고객님들의
숙박, 식사,일정조정,예약,불편사항 등을 안내해드립니다.
- 울릉도는 섬이므로 날씨변화가 심해 일정이 바뀔수가 있으며,해상관광(유람선관광,죽도관광,독도관광)을 우선
하여 여행일정을 진행합니다
- 현지 식사 업그레이드(예:오삼불고기,홍합밥 등)할때는 추가비용으로 변경할수 있으며,취소시에는 환불이 불가
합니다. (울릉도는 물가가 비싸 미리 식재료를 구입하여 식사를 준비합니다.)
❈주의사항
- 현지사정에 따라 일정 바뀔수 있습니다.
- 당일 출발해서 기상약화로 배가 결항될시 교통비+식사비등 실 경비는 고객부담이오니 양해바랍니다.
- 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 연장 시 체제비(숙박비+식사비)는 고객부담이오니 양해바랍니다.
- 울릉도 선박 결항으로 인해 일정이 연장될 시 울릉도 출항순서는 입도순서에 따릅니다.
- 도서지방은 육지보다 시설이 열악한 관계로 많은 이해바랍니다.
- 포항-울릉 출,도착이 묵호-울릉 출,도착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처음
1
2
3
4
맨끝
include_once $tail; ?>